매일신문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 유일 위안부 피해자 위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죽장면 거주

이강덕 포항시장이 위안부 피해 박필근 할머니댁을 찾아 위문했다. 포항시 제공
이강덕 포항시장이 위안부 피해 박필근 할머니댁을 찾아 위문했다. 포항시 제공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 박필근(92) 할머니 댁을 방문해 할머니의 건강 상태와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할머니의 마음을 위로했다.

박 할머니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다.

포항시는 지난 4월 할머니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으며, 매월 1회 이상 직원이 직접 찾아 할머니의 안위를 확인하며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우리 모두가 여전히 위로하고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도록 노력하고 자주 찾아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