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접 고용 전환" 경북대병원 비정규직노조 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 민들레분회 조합원 140여명이 22일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원들은 청소, 주차, 원무과 수납, 전산, 사무보조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전체 조합원 195명 중 고령자를 중심으로 50여명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았다.


분회 측은 병원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직접 고용할 것을 요구하지만, 병원 측은 자회사를 통한 간접 고용 등은 검토할 수 있지만 직접 고용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이날 오후 청와대 앞 집회에 참석하고, 23일부터 병원에서 파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파업으로 진료 차질은 없으나 전화 예약이 중단되고 청소가 제때 이뤄지지 않는 등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