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공사, 대구역·칠성시장 인근 쪽방촌 찾아 취약계층 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23일 대구역과 칠성시장 일대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80가구에 350만 원 상당의 식품과 구급함 등 여름철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는 위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대구쪽방상담소 및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