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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9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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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주관 2019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천시 관계자들이 전우헌 경상북도 부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경상북도 주관 2019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천시 관계자들이 전우헌 경상북도 부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27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각 시·군의 일자리사업 관심도 제고와 우수사례 를 공유·확산하고자 일자리 목표 달성도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김천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의 시정목표 아래 일자리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잡(Job)아 드림(Dream)프로젝트사업' 추진 등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김천시 산학관 모두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일자리로 산업경제의 중심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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