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만대로서 덤프트럭끼리 부딪쳐…1시간여 정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정오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영일만대로에서 영일만항 방향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이 옆 차로에서 달리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덤프트럭 2대가 일부 부서졌다.

또 사고 트럭이 편도 2차로를 모두 막아 주변 교통이 1시간가량 막혔다.

경찰은 한 덤프트럭 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