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객 고 김광석을 추억하는 '2019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경연 2차 예선이 6일 오후 4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총 262팀이 참가신청을 했다.
2차 예선에서는 1차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20팀이 본선 진출 10자리를 놓고 경쟁에 나선다.
본선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신천둔치(대봉교 아래)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초대가수 백지영, 데이브레이크, 박창근 등 출연진의 공연도 준비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대상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2팀 각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는 김광석의 출생지 대구에서 그를 기리기 위해 중구청이 매년 개최하는 경연대회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주년을 맞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