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이 4일부터 2019년 하반기 계열사 신입직원 채용에 나섰다. 이달 17일까지 지원서를 받으며 모집인원은 대구은행 60명, 하이투자증권 10명, DGB생명과 DGB캐피탈이 각각 5명 등 모두 80명이다.
지원은 DGB금융그룹 홈페이지(www.dgbfn.co.kr)를 통해 가능하다. 내달 1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이후 필기전형, 실무자 면접, 최종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 정식 채용된다.
서류전형은 충실성과 신뢰성, 창의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격증 보유자와 IT 및 디지털 분야 경력 보유자도 함께 채용한다.
한편 대구은행은 지난 3일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고자 국내 기업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필승코리아 증권투자신탁'을 모든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날 김태오 대구은행장은 수성동 본점에서 이 펀드에 가입했다. 김 행장은 "수출규제 피해와 경영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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