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 중에 운동장에선 공차기 수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0학년도 대입 수능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4일 오전 대구 한 고교 수험생들이 조용히 시험문제를 풀고 있다(위). 같은 시각 운동장에서는 중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며 공차기 등 체육 수업을 하고 있다. 학교측은 "교실마다 이중창 설치로 소음이 완벽히 차단돼 시험치는데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학교를 찾은 수험생 학부모는 "이날 모의평가가 수시 원서접수 대학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인데 학교측이 너무 안이하게 대처한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