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의회가 시의원들의 '해외연수 및 국외출장'(이하 해외출장)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 규칙을 전부 개정했다.
시의원들의 해외출장 적용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시의회 의장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한편, 민간위원 비율이 3분의2 이상인 '심사위원회'를 설치토록 한 것이 핵심이다.
시의회는 최근 물의를 빚은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출장 근절과 효율적 대책마련을 위해 지난 6일 폐회한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시의원 공무국외여행 전부 개정 규칙안'을 의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