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기동에 반야월농협본점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55호 천사가 됐다.
김익수 반야월농협본점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관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반야월농협본점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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