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용친화 대표기업인 '㈜대주기계'가 고용노동부 등 정부 4개 부처가 공동 인증하는 '2019 인적자원 우수기관(Best HRD)' 선정됐다.
'인적 자원개발 우수 기관 인증제'는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4개 부처가 공동인증하는 제도로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과 다양한 학습지원으로 구성원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업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
공장자동화설비 및 압축공기 청정시스템을 생산하는 ㈜대주기계는 지난해 매출 2천41억원을 기록한 대구 스타기업으로 직원 145명이 근무하고 있다.
대주기계는 다양한 인적 자원개발 정책과 능력과 성과 중심의 보상 제도, 계층별 직무 역량에 따른 교육, 사내 기술경진대회 등을 운영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 신규 인증을 받은 24개 기업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대주기계는 인증서(유효기간 3년)와 함께 정기 근로감독 3년간 면제, 신규 인증기관 담당자 연수과정 지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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