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스릴러 영화 '샌 안드레아스' 실검에 등장…왜? 줄거리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래드 페이튼 감독의 미국 스릴러 영화인 '샌 안드레아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 '샌 안드레아스'은 2015년 6월 3일에 개봉한 영화로 네티즌 평점 8.3점을 받았다. 연령제한은 12세이며 주연으로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칼라 구기노, 이안 그루퍼드가 출연했다.

아래는 '샌 안드레아스'의 줄거리.

마침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함께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샌 안드레아스'는 2일 오전 10시 10분에 OCN에서 반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