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구광모 LG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광모 LG그룹 회장. LG 제공
구광모 LG그룹 회장. LG 제공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11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청년 100명과 만난 사실이 온라인에서 화제였다.

구 회장이 만난 100명은 LG 미래 사업가 육성 프로그램 참가자들.

그런데 네티즌들의 시선은 '젊은' 구 회장이 역시 '젊은' 100명을 만났다는 점에 집중됐다. 구 회장은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이다.

뉴스 댓글들을 살펴보면, "부모 잘 만나 대기업 총수가 된 '금수저'가 나이 비슷한 '흙수저'들을 만나 도전에 대해 얘기한 건 어불성설"이라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최근 불거진 LG건조기 결함 사태에 대한 불만 표출도 있었다.

구 회장의 단순 동정을 전한 뉴스가 LG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모으는 역할도 했다는 분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