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정목)와 경북산학융합본부(이사장 이상철)는 16일 구미국가산업단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매칭하는 멘토·멘티 결연식을 했다.
이날 전영학 ㈜지이 전무와 김인교(컨베이어벨트형 커피머신 제작) 예비창업자, 이태숙 ㈜안동반가 대표·홍가네농장 등 모두 5쌍이 멘토·멘티의 인연을 맺었다.
멘토들은 창업 아이템 분야의 전문기술 등 다양한 실무 노하우를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춰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지역의 창업률은 17%, 창업기업 5년내 생존율은 30%로 창업 환경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어서 이 같은 행사가 기획됐다.
윤정목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을 결심하는 창업자들이 제대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창업 선배인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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