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애, 한 달에 1억 벌던 전성기 시절 모습은? [아침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침마당 화면 캡처
사진. 아침마당 화면 캡처

'아침마당' 이경애가 전성기 시절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개그우먼 이경애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개그콘테스트 대상으로 데뷔하셨다. 무명시절없이 개그우먼 활동 시작했다"며 이경애를 소개했다.

이에 이경애는 "제가 CF를 찍으면서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왔다. 그 영광은 잊을 수가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경애는 "저는 어릴 때 개그에 대한 끼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개그 선배님들의 도움이 정말 많이 있었다. 어릴 때의 저는 수줍음 많은 소녀였다"며 "그런데 개그우먼이 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애는 "엄마한테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래서 어머님 집도 사 드리고 다 해드렸다. 전성기 때, 그 당시에 한 달에 1억을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