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역 부근서 열차에 치여 노동자 1명 사망·2명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경남 밀양시 밀양역 부근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이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연합뉴스
22일 오전 경남 밀양시 밀양역 부근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이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연합뉴스

22일 오전 10시 16분쯤 경남 밀양시 밀양역 부근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이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밀양역 앞 200m 지점에서 작업하던 선로작업반원 4명이 기차 경적을 듣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열차는 사고 수습 30여분 후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자 등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