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11월 1일까지 경북관광두레협력사업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경북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자원 및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만들고, 이를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민공동체 기반의 지속가능한 관광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식음·기념품·주민여행·체험·오락·휴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발굴부터 사업화 계획, 창업과 경영개선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창업 시 지역주민 5인 이상 출자·참여, 구성원 중 주민 비율 70%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자격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공동체 및 사업체며,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054-841-3064), 관광두레인턴PD(이해룡·010-2599-1588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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