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과 결혼설 부인 "상견례도 안 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배우 서효림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모 씨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23일 한 언론매체에 의해 서효림과 정모 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두 사람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내용의 기사가 앞 다투어 보도됐다. 해당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최근 결혼식 날짜를 잡고 예식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이에 서효림의 소속사 측은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이 내년 1월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고 전하며 불거진 결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서효림은 최근 tvN '수미네 반찬'에서 게스트로 출연하고,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를 진행하는 등 김수미와 돈독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