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첫 재판...재구속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농단'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이 시작된 25일 오전 '대구민중과함께' 회원들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이 부회장의 재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 부회장을 뇌물공여자로 판단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를 되새겨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정농단'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이 시작된 25일 오전 '대구민중과함께' 회원들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이 부회장의 재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 부회장을 뇌물공여자로 판단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를 되새겨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정농단'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이 시작된 25일 오전 '대구민중과함께' 회원들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이 부회장의 재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 부회장을 뇌물공여자로 판단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를 되새겨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정농단'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이 시작된 25일 오전 '대구민중과함께' 회원들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이 부회장의 재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 부회장을 뇌물공여자로 판단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를 되새겨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