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군사학과를 지난 2월 졸업한 5기생 오민성 소위가 최근 육군 보병 초등군사반 수료식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 육군참모총장 상을 받았다.
오 소위는 지난 6월 육군 64기 학사사관 장교 임관식에서도 전체 600여 명 중 1등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받았었다.
학사사관 장교 임관에 이어 초등군사반 수료까지 연속으로 1등을 차지한 사례는 극히 드문 일이라고 경운대 측은 설명했다.
오 소위는 "부모님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지도 덕분"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운대 군사학과는 졸업생 전원을 장교로 배출하며 우수장교 배출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