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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향년 92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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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04년 7월 11일 제10차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어머니 강한옥 여사와 함께 금강산 해금강 호텔에 도착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04년 7월 11일 제10차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어머니 강한옥 여사와 함께 금강산 해금강 호텔에 도착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청와대를 찾은 문 대통령 모친 강 여사와 문 대통령의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청와대를 찾은 문 대통령 모친 강 여사와 문 대통령의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12월 19일 18대 대통령 선거 때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 여사가 부산 영도구 남항동 남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투표를 한 뒤 떠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12월 19일 18대 대통령 선거 때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 여사가 부산 영도구 남항동 남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투표를 한 뒤 떠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이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고민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를 가족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라면서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고인은 노환으로 최근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이어 이날 저녁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6일에도 모친의 건강 악화 소식에 헬기를 타고 부산을 방문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 가운데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역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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