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펠트 예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평은? "가슴 먹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핫펠트 예은 SNS
사진. 핫펠트 예은 SNS

핫펠트 예은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예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도 너무 좋았지만 영화도 더할 나위없이 좋았다. 좋았다기보다 아팠고 가슴이 먹먹했고 엄마, 언니, 친구들 제가 마주쳤던 지영이들이 떠올라 많이 울었다"라며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본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합니다.. #82년생김지영"고 말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포스터가 담겨있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