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행복예술아카데미는 대구 연극영화계의 거장 김삼일 교수를 초청해 '1950년대 대구국립극장이야기'라는 주제로 11월 6일(수) 오후 4시 어울아트센터 오봉홀에서 2019년 가을학기 인문학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한국전쟁 당시 '국립중앙극장'으로 지정된 대구의 문화극장(현 한일극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연극 역사와 흐름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 국립극장의 탄생과 극단 신협의 대구정착, 국립극장 대구키네마 정식개관 등의 이야기를 다룬다.
강연을 맡은 김삼일 교수는 대경대 연극영화과 석좌교수로 제3회 전국연극제 '대지의 딸' 연출로 대통령상 수상, 제14회 조선일보 이해랑 연극상 수상, 제1회 대구 MBC 홍해성 연극상 수상 등 굵직한 획을 그으며 대구 연극영화계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무료 입장. 문의 053)320-5140.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