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정국 교통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방탄소년단 정국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본인의 과실로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이 시끄러웠다.

4일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주 정국이 차량 운전 중 본인의 착오로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정국은 사고 직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피해자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국을 겨냥해 악플을 달기도 했다.

이에 정국의 팬들은 '정국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해야 해'라는 해시태그로 응원을 보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