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조명기구 업체인 ㈜테크엔 이영섭(사진) 대표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지면 저소득층 아동 28명에게 장학금 1천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에 지정기탁한 장학금 1천만원은 구지면내 저소득층 아동 27명에게 800만원이 나눠지고, 주거위기로 갑작스런 어려움에 처한 한 가정에 200만원이 전달됐다.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이 많은 이 대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이 대표는 올해들어 구지면의 저소득층 아동과 학생 62명에게 장학금 2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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