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생명의전화(대표 강석봉)가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주최한 제1회 국회자살예방 대상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자살예방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찾아 격려하고자 올해 처음 열린 것으로 대구생명의전화는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 중 유일하게 상을 받았다.
대구생명의전화는 대구 최초 전화상담 전문기관으로 1년 365일 24시간 삶을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전화상담, 자살예방교육, Hot-line 위기상담, 자살고위험 독거노인에게는 직접 전화를 거는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생명의 전화는 특히 매일신문과 함께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범국민 생명존중 실천을 목표로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을 12년 동안 공동주최 해 지역 사회 자살률 감소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강석봉 대구생명의전화 대표이사는 "전화상담을 통해 얼굴없는 친구가 된지 34년이 흘렀다. 앞으로도 삶을 힘들어하는 이를 위해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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