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브라질 경기, UAE 술탄 서거로 관중석 텅텅 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브라질 경기에 관중석이 많이 빈 모습이 포착됐다. 표는 많이 팔렸지만 관중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이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한국-브라질 전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지난 18일, UAE 대통령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의 형제인 술탄 빈 자예드가 서거하며 UAE가 3일간 애도기간을 선포한 것이다.

이로 인해 애도 차원에서 브라질전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이 될 뻔했다. 하지만 행사를 주관하는 관계자는 관중들을 입장시키는 것으로 결론냈다. 현재 정상 진행이 되고 있지만 많은 관중석이 비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 브라질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