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추수감사절을 맞아 무료 뮤지컬과 연극 공연을 개최했다.
본부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화원성명교회 홀리라이트 극단의 연극 '하나님과의 약속', 범어교회 J.Trace 문화선교단의 뮤지컬 '모세', 삼덕교회 위드 엘 극단의 뮤지컬 '앗, 노아의 방주가 대봉동에'를 무대에 올렸다.
김홍기(대구 동부제일교회 목사)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문화사역팀장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연극으로 관객과 시민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