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미술협회(회장 신재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 사랑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대구문화예술회관 6, 7 전시실에서 12번째 정기전 '자연을 담다'전을 8일(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회원 80명이 참가해 자연을 주제로 한 동'서양화, 사진, 공예, 민화, 조각 등 입체와 평면 장르에 걸쳐 8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2년간 미술을 통해 환경 계몽운동에 앞장서 온 미술 NGO단체인 대구환경미술협회는 매년 자연을 주제로 한 정기전을 비롯해 재활용품을 이용한 환경 전시와 찾아가는 문화마당, 연말에 대형 페트병 크리스마스트리 설치와 같은 활동을 통해 예술과 환경운동을 접목한 본보기를 펴왔다.
전시를 기획한 신재순 회장은 "협회 회원들이 온 마음을 담아 마련한 전시인 만큼 지역 미술발전과 함께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10-7757-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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