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안동 강남초등학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9시28분 쯤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관들이 잔불을 정리 중인 가운데 강당과 연결된 1층 병설유치원 교실에 화재 당시 대피 흔적이 남아 있다.

다행히 교실까지는 불이 번지지 않아 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전 9시28분 쯤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강당과 연결된 병설유치원 교실에 대피 과정에서 파손된 것으로 보이는 집기가 바닥에 흩어져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전 9시28분 쯤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강당 건물을 태우고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관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전 9시28분 쯤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강당 건물을 태우고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귀가 중인 학생들이 불에 탄 건물을 바라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전 9시28분 쯤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강당 건물을 태우고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귀가 중인 학생 뒤로 불에 탄 강당 건물이 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