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본관 시청각실에서 '계명문화 독서리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002년부터 18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계명문화 독서리더 장학생 시상식'은 독서의 생활화를 통한 기초교양 및 새로운 정보 습득,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 강화, 자기계발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학기 동안 ▷도서대출권수 ▷서평 작성 ▷전자도서관 이용 실적 ▷독서토론클럽 참여 ▷희망도서 신청 ▷영화 감상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등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 이용도를 고르게 평가한 뒤 우수 이용자 32명을 선발해 상장과 함께 모두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기업브랜드학부 2학년 심홍이 학생은 2학기 동안 약 220여권의 대출 실적과 함께 전자자료 이용 및 도서관 행사 참여 실적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승호 총장은 "책을 펼치면 인생이 펼쳐진다. 학생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인 독서활동을 통해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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