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첨복재단 간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2016년부터 공동연구

첨복재단 전경. 매일신문 DB
첨복재단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기초연)은 간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 국내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분야 신약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두 기관이 2016년부터 공동으로 개발한 이 물질은 제2형 당뇨병과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연은 신약 후보물질이 유효한지 선별해주는 '하이컨텐트 스크리닝' 장비를 활용해 차후보물질을 개발했다.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이에 대한 최적화 작업을 수행했다.

기술을 이전 받은 바이오벤처회사 ㈜엠비디는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추가적인 최적화 및 동물실험 등을 거쳐 본격적인 신약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