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완공될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18일 안동시 송현동에 들어서는 중앙선 신 안동역 공사현장. 지상 15m 높이 궤도 위에 노반 공사가 마무리 돼 복선 철도가 시원하게 깔려 있다. 복선화가 완공되면 최고 속도 250km/h의 준고속철이 달릴 예정이어서 안동에서 서울까지 9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2022년 완공될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18일 안동시 송현동에 들어서는 중앙선 신 안동역 공사현장. 지상 15m 높이 궤도 위에 노반 공사가 마무리 돼 복선 철도가 시원하게 깔려 있다. 복선화가 완공되면 최고 속도 250km/h의 준고속철이 달릴 예정이어서 안동에서 서울까지 9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2022년 완공될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18일 안동시 송현동에 들어서는 중앙선 신 안동역 공사현장. 지상 15m 높이 궤도 위에 노반 공사가 마무리 돼 복선 철도가 시원하게 깔려 있다. 복선화가 완공되면 최고 속도 250km/h의 준고속철이 달릴 예정이어서 안동에서 서울까지 9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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