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올해 대구시가 가장 잘 한 일은 '자갈마당' 폐쇄...대구시 시책 으뜸으로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에 따르면

'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 선정에서 '성매매 집결지 110년만에 폐쇄'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거 후 고층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인 중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 일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에 따르면 '성매매 집결지 110년만에 폐쇄'가 '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 선정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거 후 고층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인 중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 일대.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에 따르면 '성매매 집결지 110년만에 폐쇄'가 '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 선정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거 후 고층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인 중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 일대.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