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 외국인유학생, 교류 및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개국 50여 명 유학생 참여, 교류와 나눔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안동대·구미대의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은 20일 금오공대 내 청운대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베트남·미얀마 등 7개국에서 모인 이들 유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다도 체험을 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 해외 구호지역 어린이들에게 보낼 티셔츠 페인팅 및 원피스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교류와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베트남에서 온 팜퉁드엉(22·구미대 산업경영학부 2년) 씨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고 했다.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압두살로모바 주흐라(21·안동대 경제무역학부 1년) 씨는 "해외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의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