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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야산서 벌목하던 50대 작업차에 깔려…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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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0시 45분 대구시 동구 진인동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다 작업차에 깔린 60대 남성 A씨에게 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10시 45분 대구시 동구 진인동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다 작업차에 깔린 60대 남성 A씨에게 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작업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45분 대구시 동구 진인동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A(53)씨가 작업차에 깔렸다.

A씨는 헬기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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