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문 대통령 "북미 대화 중단, 북한에도 이롭지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 "中 한반도 비핵화 중요한 역할…더욱 긴밀한 협력 희망"

"신남방정책·일대일로 연계해 다양한 현력사업 실행"

"올해 한중 관계 성과…양국은 결코 멀어질 수 없어"

"내년 시진핑 주석 서울에서 만날 것 기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