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 성탄대축일 앞두고 천주교 대구대교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화사 주지 효광 스님이 성탄대축일을 앞둔 20일 천주교대구대교구청 본관을 찾아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를 만나 성탄 축하 인사를 건네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효광 스님은 성탄 축하 인사에서 성탄절이 우리의 갈등을 치유하고 인류가 평화로운 시대를 만드는 또 다른 의미의 성탄절이 되기를 축원했다.

두 종교 지도자는 이날 만남에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종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데 공감했으며, 아울러 종교 간에도 교리와 삶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이날 방문에는 동화사 보직 스님과 평신도 대표들도 함께했다.

천주교대구대교구와 동화사는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성탄절과 부처님오신날에 서로 방문과 교류를 통해 종교 간 화합과 일치를 다져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