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개발공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위해 난방비 1억2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년 월동지원 위해 난방비 지원 이어오고 있어
지난 23일 경북 영양서 안종록 사장 등 관계자들 직접 연탄 배달 봉사하기도

지난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과 봉사단, 이종열 경북도의원, 유수호 영양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배달봉사를 시행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지난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과 봉사단, 이종열 경북도의원, 유수호 영양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배달봉사를 시행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경북지역 내 저소득가구의 월동지원을 위해 1억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북개발공사가 매년 이어오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기부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과 (사)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 2천만원을 전달했다.

난방유는 가구당 20만원 씩 총 500가구(1억원)에 지원되며, 연탄은 1가구당 300장씩 83가구에 2만4천900장이 배달된다.

특히 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과 이종열 경북도의회 경제기획위 부위원장, 유수호 영양군 부군수, 공사봉사단 등 관계자 40여 명은 지난 23일 경북 영양군 소재 수급권 가구 2세대에 연탄 300장씩 600장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물가가 많이 올라 겨울나기가 더욱 팍팍해졌는데, 우리 공사의 이번 기부가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