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이 26일 경남 도청 대회의 실에서 개최된 「2019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홍희 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 위원으로서 활동해 오면서 평화 통일에 관한 지역사회 여론 형성과 수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 평화 통일 공감대 확산 등 평화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과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