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병원은 18일(수) 병원 5층 스포츠메디칼센터에서 고교 운동선수3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으뜸병원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에게 매년 2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성만 병원장은 운동부를 운영하는 영남고, 경북고, 청구고 운동부 학생들의 부상방지와 경기력 향상, 스포츠손상, 스포츠재활 및 체력 관리 등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 병원장은 "스포츠재활 중점 병원으로서 프로스포츠 선수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는 학생들에게 사회적 재능기부를 하고자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으며 그 생각을 실천하고자 운동부를 운영하는 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 꿈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장학금 수여 목적과 취지에 대해 밝혔다.
으뜸병원은 어깨, 무릎, 스포츠재활 정형외과 중점 병원으로 대구FC 프로축구단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지정병원으로서 프로축구선수, 프로야구선수, 컬링국가대표선수 등 많은 프로선수들이 스포츠건강검진과 스포츠재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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