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샤론 스톤일 리가 없잖아" 스톤, 데이트 사이트서 쫓겨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른 사용자들이 스톤 프로필 가짜라고 신고…진짜 확인후 '복원'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유명한 배우 샤론 스톤(61)이 한 데이트 사이트에 가입했다가 쫓겨났다. 다른 이용자들이 할리우드 스타 스톤이 이런 데 가입했을 리가 없다면서 그 프로필을 가짜라고 앱 운영자에게 신고했기 때문이다.

31일 CNN방송에 따르면 스톤은 전날 트윗에 "데이트 사이트인 '범블'에 회원으로 가입했는데 그들이 내 계정을 폐쇄해버렸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사이트 이용자들이 자신의 프로필에 대해 진짜로 스톤의 것일 리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톤은 이어 자신을 사이트에서 쫓아내지 말라고 범블 측에 말했다. 이에 범블은 스톤의 계정을 복구시키면서 "미스 스톤이 우리 멤버가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범블의 대표는 CNN에 "그는 워낙 우상과 같은 존재라 많은 이용자들이 그의 회원 프로필을 보고서 너무 좋아 사실일 리 없다고 여겼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