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대구 달서구의 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5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 한 햄버거 매장 안으로 2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돌진, 매장 외벽 유리창을 뚫고 들어갔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3명과 매장 내 손님 3명 등이 유리파편 등에 손을 다치는 등 경상을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등 차량 탑승자는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고가 난 가게는 드라이브 스루점으로, 운전자가 진입하면서 운전미숙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