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세월호 구조실패' 김석균 前해경청장 구속영장 청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년여 만에 바로 세워진 세월호
4년여 만에 바로 세워진 세월호

세월호 사건 당시 해양경찰청장이었던 김석균 전 해경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에 따르면 6일 특수단은 김석균 전 청장과 김수현 전 서해지방해경서장, 김문홍 전 목포해경서장, 이춘재 전 목포해경서장 등 해경 지휘부들에 대해 당시 구조에 실패한 책임을 물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승객들에게 퇴선명령을 하지 않는 등 구조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