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화(59) 경북 칠곡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칠곡군체육회장에 사실상 당선됐다.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 5일 마감된 칠곡군체육회장 후보등록 기간에 장 국장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는 단독 후보 신청시 무투표 당선된다는 칠곡군체육회장 선거관리 규정에 따른 것이다. 당선증은 오는 15일 교부될 예정이며, 임기는 2023년 2월까지다.
장 당선자는 2011년 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칠곡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역임해 칠곡군체육회를 무난히 이끌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학교체육 육성,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균형있는 발전 모색, 체육인의 위상 제고,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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