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이권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0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감사할 줄 아는 리더가 나라를 살린다-경산 촌놈의 국회사용설명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 예비후보는 이 저서에 국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23년간 국회에서 예산·입법 전문가로 일한 경험담과 정치적 소신·철학, 삶의 여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그는 "도전하는 인생이 가치 있고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바람 때문에 책을 쓰게 됐다"며 "저는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항상 감사할 줄 아는 리더로 살고 싶고, 감사할 줄 아는 리더만이 나라를 살린다고 굳게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누구보다 국회의 역할과 메커니즘을 잘 알고 있다"면서 "경산이 필요로 하는 예산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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