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자민당 간사장, 올해 8월 전에 1천명 이끌고 방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자민당 간사장이 1천명 규모의 방한단을 이끌고 올해 8월 전에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더불어민주당)이 10일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도쿄 미나토구 핫포엔(八芳園)에서 열린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신년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니카이 간사장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나카이 간사장은 '오봉 명절'(8월 중순) 이전에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강 회장은 전했다.

강 회장은 지난 8일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자민당)과의 만찬 회동에 대해서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를 풀려는 의지가 있는지 확인했다"며 "(누카가 회장은 아베 총리와) 여러 차례 만나 얘기했는데, '한일관계 정상화에 큰 의지가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