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배영식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대구의 스티브 잡스가 되어달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10일 '대구안의 대구인' 토크쇼에 참석한 후 "회원들과 대구의 미래산업 등 경제현안에 대해 상호소통했다.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공존하며 아름다운 사회와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집중토론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에 나선 젊은 세대는 "사회경험이 일천한 미래 세대와 지혜와 경륜이 탁월한 기성세대가 공존하고, 더불어 대구가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 문화예술 콘텐츠와 첨단 기술분야의 대구유치가 병행되어야 한다"면서 배 예비후보가 '스티브 잡스' 같은 역할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배 예비후보는 "어제와 오늘을 도외시한 현재는 자칫 미래에 대해 공허한 희망이 된다.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교류의 장을 펼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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