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영호 신임 포항해양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영호 포항해양경찰서장.
이영호 포항해양경찰서장.

이영호(48) 신임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 만들기'라는 목표를 갖고 현장에서 유용한 실질적인 교육·훈련으로 이론과 행동을 겸비한 '프로 해양경찰'을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그는 2002년 간부후보생(50기)으로 해양경찰에 입문해 2013년 포항해양경찰서 수사과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해양경찰청 인사담당관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