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전상헌(49)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4·15 총선 경북 경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초당적 상설협의 기구를 만들어 경산발전을 추진하고, 학교와 기업 양대 축을 키워 경산을 경제·산업의 중심지로 만들며, 식당(서민경제), 서당(교육), 경로당(노인복지) 등 3당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대구도시철도 1, 2, 3호선 경산 연결 ▷기업유치 및 일자리 조성 ▷대구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 ▷'경로당 국회의원'이 되어 효도하는 국회의원 등을 약속했다.
전 에비후보는 이광재 의원과 박남춘 의원(현 인천시장) 보좌관과 국회 기획재정위·법제사법위 보좌관을 거쳐 민간 싱크탱크 연구소 여시재 경영지원실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첨 부 : 출마선언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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